뉴욕 다다출신이자 후대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 다다이즘의 대표작가 뒤샹의 작품입니다. EHOOQ는 '그녀의 엉덩이는 뜨겁다'의 약자인데요..모나리자의 고상한 느낌, 걸작이라는 생각을 부정(!)했다는 것이 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뒤샹은 '모나리자가 남자란 것을 내가 처음 발견했다'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ready-made 기성품인 모나리자 포스터를 이용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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