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출퇴근시 항상 거쳐야만 하는 두개의 역...
서울역과 신도림역이다.
내가 걸어가는건지, 사람들틈에 껴서 둥둥 떠밀려가는건지...
매일 출퇴근할 때마다 피곤스럽고 짜증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오늘 한 기사가 났다.
아니나다를까,
'출퇴근 시간에 가장 혼잡한 지하철역은 시청역, 서울역, 교대역, 신도림역' 이라고... ㅡ.ㅡ
'E'도 아니고 'F'등급을 받았단다... 쩝...
뭐 사실 그닥 놀랄일은 아니다.
뛰어다니는 사람들 틈에 치이고 옆사람에게 밀리고 뒷사람에게 밟히지 않고
내가 가고 싶은 길로 여유작작 걸어다닐 수 있다면
그걸 어디 신도림역이라고 할 수 있겠느냔 말이지...
서울역은 복잡한 건 둘째치더라도 토할 것 같은 냄새 때문에 숨쉬기가 싫을 정도다...
더욱이 사람 많은 건 어쩔 수 없다쳐도 그사이 소매치기들은 또 어찌나 많은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딱 3번 소매치기라는 걸 당했봤는데,
2번은 신도림역에서였고...
1번은 서울역에서였다. (서울역의 이 소매치기는 내 가방까지 북북 찢어놓았다...)
요즘 경유값이 너무 올라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긴 하는데..
정말 지하철은 15년넘게 매일같이 타고 또 타도 하나도 정이 들지를 않는다.
낑기고, 또 낑기고, 거기서 더 낑기고... 휴우....
집에서 매일 쉬고 있는 불쌍한 우리 텬이를 내팽계치고
이렇게 힘들고 짜증나는 지하철을 매일 타고 다녀야만 하다니....
우울하다. 쩝...
서울역과 신도림역이다.
내가 걸어가는건지, 사람들틈에 껴서 둥둥 떠밀려가는건지...
매일 출퇴근할 때마다 피곤스럽고 짜증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오늘 한 기사가 났다.
아니나다를까,
'출퇴근 시간에 가장 혼잡한 지하철역은 시청역, 서울역, 교대역, 신도림역' 이라고... ㅡ.ㅡ
'E'도 아니고 'F'등급을 받았단다... 쩝...
뭐 사실 그닥 놀랄일은 아니다.
뛰어다니는 사람들 틈에 치이고 옆사람에게 밀리고 뒷사람에게 밟히지 않고
내가 가고 싶은 길로 여유작작 걸어다닐 수 있다면
그걸 어디 신도림역이라고 할 수 있겠느냔 말이지...
서울역은 복잡한 건 둘째치더라도 토할 것 같은 냄새 때문에 숨쉬기가 싫을 정도다...
더욱이 사람 많은 건 어쩔 수 없다쳐도 그사이 소매치기들은 또 어찌나 많은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딱 3번 소매치기라는 걸 당했봤는데,
2번은 신도림역에서였고...
1번은 서울역에서였다. (서울역의 이 소매치기는 내 가방까지 북북 찢어놓았다...)
요즘 경유값이 너무 올라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긴 하는데..
정말 지하철은 15년넘게 매일같이 타고 또 타도 하나도 정이 들지를 않는다.
낑기고, 또 낑기고, 거기서 더 낑기고... 휴우....
집에서 매일 쉬고 있는 불쌍한 우리 텬이를 내팽계치고
이렇게 힘들고 짜증나는 지하철을 매일 타고 다녀야만 하다니....
우울하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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