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04/02/05 00:33
지금 내가 처한 상황.

모두를 속이고 있는 것 같은 불안하기 짝이 없는 마음.

사람에 대한 불확신.

내 마음에 대한 불확신.

그래서 생기는 미안함.

그러면서도 머리속에서 계속 생기는 딴 생각.

너무 이성적인 내가 싫을 뿐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덮힌 날.. 학교에서..  (5) 2004/03/07
고민거리  (0) 2004/02/05
김건모 콘서트 다녀와서..&..  (1) 2003/12/27
믿음.. 그리고 해방. 백건우 연주까지..  (3) 2003/10/24
Posted by 퍄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