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aracters | Introduction |
| 시라토 노리미치 (24세) [白戸則道 (24)] - 나가세 토모야 (Tomoya Nagase) [長瀨智也] 취업을 기다리는 백수. 아르바이트와 빠칭코로 생계를 잇고 있다. 그런 어느 날 개인투자가인 코츠카의 눈에 띄어 그의 곁에서 일하게 된다. | |
| 야마자키 후미히코 (35세) [山崎史彦 (35)] - 하라다 타이조 (Taizo Harada) [原田泰造]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경영기획부 조사역. 마츠바은행으로 부임해 온 엘리트 딜러이지만 그것으로 우쭐해하는 타입의 남자는 아니다. MBH에서 시니어 딜러로서 활약. 가열된 상송보험문제해결을 위해 홍콩에서 귀국. 실적을 위해서라면 오랜 고객과의 연도 끊는 냉혹한 수완가이다. 노리미치와 대립하게 된다. | |
| 호사카 하루카 (24세) [保坂遥 (24)] - 하세가와 쿄코 (Kyoko Hasegawa) [長谷川京子]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근무. 일반직에서 종합직으로 배치전환되어 야마자키의 어시스턴트로. 향상심이 강하고 프라이드를 갖고 일을 처리한다. | |
| 나카가와 (21세) [中川充ちる (21)] - 오카모토 아야 (Aya Okamoto) [岡本綾] 전문대를 졸업하고 대형서점에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그저 평범한 여성으로 성실하고 착실하다. 시라토와는 소꿉친구로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품고 있다. | |
| 세키네 히데키 (36세) [関根秀樹 (36)] - 콘도 요시마사 (Yoshimasa Kondo) [近藤芳正]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영업부 근무. 입사 이래 일관되게 지점 영업부에 근무하고 있다. 비굴하며 부하직원들에게서의 신뢰가 없다. | |
| 코츠카 타이헤이 [小塚泰平] - 우에키 히토시 (Hitoshi Ueki) [植木等] 전설의 상장사. 마츠바은행에 개인적으로 원한을 갖고 있다. '돈'이란 어느 사물을 정함에 있어 알기 쉽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지표 중의 한 가지'라고 여기는 인물. 노리미치의 재능(배짱과 탁월한 센스)을 간파해 그에게 주식에 대한 지식을 몸에 익히게 하는 장본인. | |
| 타츠미 슈지 [辰美周二] - 코히나타 후미요 (Fumiyo Kohinata) [小日向文世] 타츠미흥업의 사장. 얼핏 보기에는 자상한 중년신사로 보이지만, 사실은 조폭 두목. | |
| 마이타 [蒔田] - 마츠시게 유타카 (Yutaka Matsushige) [松重豊] 타츠미 흥업의 간부. 보기만 해도 무서운 남자. | |
| 마츠이 [松井] - 아이지마 카즈유키 (Kazuyuki Aijima) [相島一之] 스탠다드 증권의 영업사원. 항상 거액 고객인 코츠카의 말대로 움직인다. | |
| 카와이 미키 [河井美紀] - 카네코 사야카 (Sayaka Kaneko) [金子さやか] 마츠바은행 홍콩지점 근무. 홍콩지점에서 야마자키의 오른팔 같은 존재. 야마자키에게 지지 않을 정도의 야심가이다. | |
| 이나가키 [稲垣] - 코우야마 시게루 (Shigeru Kouyama) [神山繁] | |
| 미야마에 [宮前] - 토지 타카오 (Takao Toji) [ト字たかお]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지점장. | |
| 에노모토 아이코 [榎本愛子] - 나카오 미에 (Mie Nakao) [中尾ミエ] | |
| 나오토 [直人] - 토리이 노리히코 (Norihiko Torii) [鳥居紀彦] | |
| 비서 쿄코 [響子] - 키무라 타에 (Tae Kimura) [木村多江] | |
| 오오야마 [大山] - 야마지 카즈히로 (Kazuhiro Yamaji) [山路和弘] | |
| 유카리 [ゆかり] - 쿄노 코토미 (Kotomi Kyono) [京野ことみ] | |
| 테루코 [テルコ] - 야치구사 카오루 (Kaoru Yachigusa) [八千草薫] 코츠카와는 50년지기 친구(?)로 코츠카에게는 가장 사랑하는 인물이기도 하며 특별한 존재. | |
| 미도리 [緑] - 타카하타 아츠코 (Atsuko Takahata) [高畑淳子] | |
| 미유키 [美幸] - 마나베 카오리 (Kaori Manabe) [真鍋かをり] | |
| 야에 [八重] - 하나바라 테루코 (Teruko Hanabara) [花原照子] | |
| 료코 [涼子] - 아키야마 나츠코 (Natsuko Akiyama) [秋山菜津子] | |
| 켄트 [ケント] - 우카지 타카시 (Takashi Ukaji) [宇梶剛士] | |
| 타오카 [田岡] - 야지마 켄이치 (Kenichi Yajima) [矢島健一] | |
| 미우라 [三浦美子] - 쿄쿠야마 에리 (Eri Kyokuyama) [曲山えり]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일반직. 하루카의 동기. | |
| 니시나 히카루 [仁科光] - 호소노 유미코 (Yumiko Hosono) [細野佑美子]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일반직. 하루카의 동기. | |
| 이치카와 유미 [市川優美] - 아리사카 쿠루메 (Kurume Arisaka) [有坂来瞳] 마츠바은행 사쿠라다이지점 일반직. 하루카와는 입사 동기. 동기 일반직 세 사람 중에서는 가장 현실파. |
전설의 상장사라 불리는 노인에게서 주식의 지식을 전수 받은 청년이
주식시장을 무대로 세계유수의 은행을 혼돈으로 몰아 넣는다!!
2002년 4-6월기 후지 TV 계열에서 방영된 스릴만점의 휴먼 드라마이다 ‘전설의 상장사’라는 별명을 지닌 노련한 개인투자가에게 주식의 재능을 간파 당한 아주 평범한 청년이 나중에 몸에 익힌 지식과 테크닉을 무기로 악덕거대은행을 파멸에 몰아넣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데릴사위’, ‘한도쿠!!!’ 등으로 친숙한 시청률 보증수표, 나가세 토모야가 주식의 재미에 매료되는 청년을 호연, 전설의 상장사로 분한 우에키 히토시와의 절묘한 호흡이 볼만하다.
원작은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IWGP)이 저자 이시다 이라의 경제소설 ‘파도 위의 마술사’로 냅춘의 하라다 타이조, ‘스타의 사랑’의 하세가와 쿄코, NHK 연속 TV 소설 ‘춤’의 오카모토 아야, ‘키사라즈 캣츠아이’의 코히나타 후미요 등이 맥을 견고히 한다.
주식거래를 알기 쉽게 그린 이시다 이라의 소설 ‘파도 위의 마술사’를 원작으로 주식의 지식을 서서히 몸에 익혀가는 주인공 나가세와 함께 시청자들도 배워갈 수 있게끔 하는 구성이 탁월하며 후반에는 대기업 은행을 파멸시키기 위한 싸움을 긴박감 넘치게 그린 경제 드라마라 할 수 있다.
SAYAKA - ever since (빅머니 OST)
あの時さいた花を 胸に抱いたまま
(아노 토키 사이타 하나오 무네니 다이타 마마)
그 때 핀 꽃을 가슴에 안은 채
(아노 토키 사이타 하나오 무네니 다이타 마마)
그 때 핀 꽃을 가슴에 안은 채
步き出せずにいた 道が見えなくて
(아루끼다세즈니 이타 미치가 미에나쿠테)
걸어가지 못하고 있었지 길이 보이지않아서
いつの間にか この街から 光りは姿を消して
(이츠노 마니카 코노 마치카라 히카리와 스가타오 케시테)
어느샌가 이 거리에서 빛은 모습을 감추고
(이츠노 마니카 코노 마치카라 히카리와 스가타오 케시테)
어느샌가 이 거리에서 빛은 모습을 감추고
どれだけ願っても また その夜が訪れるのなら
(도레다케 네갓테모 마타 소노 요루가 오토즈레루노 나라)
아무리 빌어도 다시 그 밤이 찾아온다면
(도레다케 네갓테모 마타 소노 요루가 오토즈레루노 나라)
아무리 빌어도 다시 그 밤이 찾아온다면
壞れかけた夢 拾いあつめたら そう 立ち上がって
(코와레카케타 유메 히로이아츠메타라 소- 타치아갓테)
부서지기 시작한 꿈을 주워모았다면 그래 일어나서
(코와레카케타 유메 히로이아츠메타라 소- 타치아갓테)
부서지기 시작한 꿈을 주워모았다면 그래 일어나서
ずっともう前だけを見て 進んでいけばいいよ
(즛토 모- 마에다케오 미테 스슨데 유케바 이이요)
이제 계속 앞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면 돼
(즛토 모- 마에다케오 미테 스슨데 유케바 이이요)
이제 계속 앞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면 돼
そして僕らのあいだを 驅けぬける 夜は今
(소시테 보쿠라노 아이다오 카케누케루 요루와 이마)
그리고 우리들 사이를 빠져나간 밤은 지금
(소시테 보쿠라노 아이다오 카케누케루 요루와 이마)
그리고 우리들 사이를 빠져나간 밤은 지금
確かに何かの意味を持って 僕らを强くしていくんだ きっと
(타시카니 나니카노 이미오 못테 보쿠라오 츠요쿠시테 유쿤다 킷토)
틀림없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우리들을 강하게 해 줄거야 분명히
(타시카니 나니카노 이미오 못테 보쿠라오 츠요쿠시테 유쿤다 킷토)
틀림없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우리들을 강하게 해 줄거야 분명히
そんなものだから
(손나 모노 다카라)
그런 것이기에
(손나 모노 다카라)
그런 것이기에
あの夜獨り言のように つぶやいた
(아노 요루 히토리고토노요-니 츠부야이타)
그 밤 혼잣말같이 중얼거린
(아노 요루 히토리고토노요-니 츠부야이타)
그 밤 혼잣말같이 중얼거린
君の言葉を忘れられなくて
(키미노 코토바오 와스레라레나쿠테)
그대의 말을 잊을 수 없어서
(키미노 코토바오 와스레라레나쿠테)
그대의 말을 잊을 수 없어서
目指す場所は 遠くじゃなく 案外近くにあるね
(메자스 바쇼와 토-쿠쟈나쿠 안가이 치카쿠니 아루네)
목적지는 멀지 않아 의외로 가까이 있지
(메자스 바쇼와 토-쿠쟈나쿠 안가이 치카쿠니 아루네)
목적지는 멀지 않아 의외로 가까이 있지
何でもない明日 大切だって やっと氣づいたから
(난데모 나이 아시타 타이세츠닷테 얏토 키즈이타카라)
아무것도 아닌 내일이 소중하다고 겨우 깨달았기에
(난데모 나이 아시타 타이세츠닷테 얏토 키즈이타카라)
아무것도 아닌 내일이 소중하다고 겨우 깨달았기에
どんなものにだって 耳をすまして步く あらゆるものに
(돈나 모노니닷테 미미오 스마시테 아루쿠 아라유루 모노니)
어떤 것에라도 귀를 귀울이며 걸어가 모든 것에
(돈나 모노니닷테 미미오 스마시테 아루쿠 아라유루 모노니)
어떤 것에라도 귀를 귀울이며 걸어가 모든 것에
氣づ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 失わないように
(키즈쿠 코토가 데키루요-니 우시나와나이요-니)
알아차릴 수 있도록 잃지않도록
(키즈쿠 코토가 데키루요-니 우시나와나이요-니)
알아차릴 수 있도록 잃지않도록
きっと胸の奧にある ほんの小さな勇氣
(킷토 무네노 오쿠니 아루 혼노 치-사나 유-키)
분명히 가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용기를
(킷토 무네노 오쿠니 아루 혼노 치-사나 유-키)
분명히 가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용기를
强く抱きしめて僕は どんな雜踏も 時代も
(츠요쿠 다키시메테 보쿠와 돈나 잣토-모 토키모)
꼭 껴안고서 나는 어떤 혼잡함도 어떤 시대도
(츠요쿠 다키시메테 보쿠와 돈나 잣토-모 토키모)
꼭 껴안고서 나는 어떤 혼잡함도 어떤 시대도
生きていこうと思う
(이키테 유코-토 오-무)
살아갈거야
(이키테 유코-토 오-무)
살아갈거야
どんな夜も ひとりじゃない
(돈나 요루모 히토리쟈나이)
어떤 밤도 혼자가 아니야
(돈나 요루모 히토리쟈나이)
어떤 밤도 혼자가 아니야
もう一度だけ 一緖に始めよう
(모- 이치도다케 잇쇼니 하지메요-)
다시 한번만 함께 시작하자
(모- 이치도다케 잇쇼니 하지메요-)
다시 한번만 함께 시작하자
"間に合わない" なんてない
(마니 아와나이 난테 나이)
"늦었어" 라는 건 없어
(마니 아와나이 난테 나이)
"늦었어" 라는 건 없어
壞れかけた夢 拾いあつめたら そう 立ち上がって
(코와레카케타 유메 히로이아츠메타라 소- 타치아갓테)
부서지기 시작한 꿈을 주워모았다면 그래 일어나서
(코와레카케타 유메 히로이아츠메타라 소- 타치아갓테)
부서지기 시작한 꿈을 주워모았다면 그래 일어나서
ずっともう前だけを見て 進んでいけばいいよ
(즛토 모- 마에다케오 미테 스슨데 유케바 이이요)
이제 계속 앞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면 돼
(즛토 모- 마에다케오 미테 스슨데 유케바 이이요)
이제 계속 앞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면 돼
そして僕らのあいだを 驅けぬける 夜は今
(소시테 보쿠라노 아이다오 카케누케루 요루와 이마)
그리고 우리들 사이를 빠져나간 밤은 지금
(소시테 보쿠라노 아이다오 카케누케루 요루와 이마)
그리고 우리들 사이를 빠져나간 밤은 지금
確かに何かの意味を持って 僕らを强くしていくんだ きっと
(타시카니 나니카노 이미오 못테 보쿠라오 츠요쿠시테 유쿤다 킷토)
틀림없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우리들을 강하게 해 줄거야 분명히
(타시카니 나니카노 이미오 못테 보쿠라오 츠요쿠시테 유쿤다 킷토)
틀림없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우리들을 강하게 해 줄거야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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