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Style/J-drama2005/02/05 17:59
핫맨2 (ホットマン2, 2004)
 

 

따뜻한 홈드라마!

1편에서 5살이었던 나나미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역시나 나이한살 더 먹어서인지 한층 연기에 물이 올랐다.. ^^

그 귀여움이 어찌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아.. 나도 저런 애교스럽고 착한 딸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

 

내용상으로는 1편만 못한듯 했지만..

그래도 예쁜 나나미를 보는 것으로 만족!

 

 

핫맨2 (ホットマン2, 2004)
 
제작 : TBS
방영 : 2004.10.7 (밤) 10시
출연 : 소리마치 타카시 (反町隆史) , 이토 미사키 (伊東美嘯), 이치카와 유이 (市川由衣), 시라이시 미호 (白石美帆), 사이토 쇼타 (齊藤祥太), 사이토 케이타 (齊藤慶太), 야마우치 나나(山內菜々)
원작 : 기타가오 소우 (きたがわ翔)
각본 : 키시다 세이고우(堅田正剛)
 
 
 
2003년 4~6월기에 방영되었던 <핫맨(ホットマン)>의 속편이 새롭게 시작된다. 소리마치 다카시(反町隆史)가 연기하는 주인공 엔조(円造)를 중심으로 한 후리야(降矢) 가문의 구조는 그대로, 여기에 이토 미사키(伊東美嘯), 시라이시 미호(白石美帆) 등 새로운 스타군단이 가세해 추억이 가득 담긴 시골 마을을 무대로 가난하지만 건강하고 밝게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가족 구성원이 성장한 후리야가. 나나미(七海) 이외의 4명이 모두 자신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어김없이 엔조가 등장해 문제 해결에 나선다. 전편과 다름없이 가족이라면 물불 안가리는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또한 주제가 [HERO]를 부른 에그자일(EXILE)의 멤버 마키 다이스케(眞木大輔)가 배우로 데뷔한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줄거리 : 독립한 가족들에게 고함! 다시 모여!

미술교사인 후리야 엔조(降矢円造, 소리마치 다카시)는 사랑하는 딸 나나미(七海, 야마우치 나나)의 아토피를 고치기 위해 시골 초등학교로 부임해 온다. 그 덕분인지 나나미는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한편 후리야 집안의 다른 형제자매들은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해 따로따로 살기 시작했다. 여동생인 히나타(ひなた, 이치카와유이)는 간호사로 병원에서 일하고 남동생 하이지(灰二, 사이토 쇼타)는 프리터, 류노스케(龍之介, 사이토 케이타)는 대학생으로 각각 새로운 삶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엔조에게 여동생 시마(志麻, 이토 미사키)가 찾아온다. 다른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그녀는 자연식품 판매점을 열었지만 장사가 신통치 않아 거액의 빚을 지게 된 것이다. 빚 얘기를 하려고 엔조를 찾아오긴 했지만 결국 시마는 아무 말도 꺼내지 못하고 돌아가버린다. 어딘가 이상한 시마를 눈여겨둔 엔조는 그녀를 쫓아 도쿄(東京)에 있는 집을 찾지만 그 집은 이미 팔린 상태였다. 후리야가의 집은 빚 보증으로 넘어간 것이었다. 놀란 엔조는 시마를 찾는 한편 뿔뿔이 흩어진 형제들에게 소식을 알리는데 시마는 이미 행방을 감춘 상태였다.

그런데 엔조의 예전 불량친구였던 유키미(雪水, 구로타니 토모카)가 시마의 행방을 알고 있었다. 시마는 빚을 갚기 위해 한 클럽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엔조는 시마가 일한다는 클럽을 찾아간다. 무엇 때문에 일을 이렇게까지 만들었는지 추궁하려고 간 엔조는 이미 몸도 마음도 상처를 받고 허물어져 있는 여동생 시마를 발견하게 된다. 그런 시마를 보며 따로 사는 게 잘못이었다는 생각에 고통스럽다. 그런 그에게 나나미가 정곡을 찌르는 말을 던진다. "다시 한번 모두와 살고싶어!" 마침내 엔조는 다시 한번 가족 전원을 한 지붕 아래 불러들이기 위한 행동을 시작하는데...

 

등장인물

 

후리야 엔조 (30세) - 소리마치 타카시 (Takashi Sorimachi) [反町隆史]

후리야의 장남의 미술교사. 통칭 엔조.
젊어서는 문제만 일으켰으나 지금은 성실하게 교사를 하고 있다.
나나미의 아버지이지만 사실은 피가 섞였는지 어떤지는 확실하지 않다.
나나미를 위해서라도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나나미나, 형제들 일을 생각하면 좀처럼 행동으로 옮길 수가 없다.
후리야 시마 (27세) - 이토 미사키 (Misaki Ito) [伊東美咲]

후리야 집안의 장녀. 1년 전 자연식품점을 열었으나 경영은 실패.
성격은 밝고 지기 싫어하는 야생마 같은 타입.
착실한 언니, 누나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그 때문에 좋지 않은 모습을 억지로 무리해서 감추려고 해서 쓸데없이 실패를 맛 보기도 한다.

오오츠키 아야메 (26세) - 시라이시 미호 (Miho Shiraishi) [白石美帆]

나나미가 전학해 온 초등학교 담임 선생.
저학년을 맡은 것은 처음으로 악의는 없으나, 획일적인 정론을 주장하려는 면이 있다. 대충대충 교사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엔조를 처음에는 나쁘게 보지만,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습에 바라보는 시각이 변해간다.
후리야 히나타 (20세) - 이치카와 유이 (Yui Ichikawa) [市川由衣]

후리야 집안의 차녀로 준 간호사.
가사 일을 장녀인 시마보다도 척척 해내는 착실이.
환자나 의사들에게도 평판이 좋지만 최근 힘든 일을 견디기 힘들게 되었다.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오다기리와 사귀고 있는 것 같지만…
후리야 하이지 (19세) - 사이토 쇼타 (Shota Saito) [斉藤祥太]

후지야 집안의 차남. 쌍둥이인 류노스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버릇 없고 활발.
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나 이렇다 할 진로도 찾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로 생활하고 있지만 그것도 오래 버티지 못한다.
8살이나 연상이 카즈에와 사귀고 있는 듯.
후리야 류노스케 (19세) - 사이토 케이타 (Keita Saito) [斉藤慶太]

후리야 집안의 삼남. 쌍둥이인 하이지와는 정반대로 어른스럽고 근면.
도쿄대학에 합격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관심을 보이는 여대생 루미코에게 휘둘리고 있다.
후리야 나나미 (7세) - 야마우치 나나 (Nana Yamauchi) [山内菜々]

엔조의 사랑스러운 딸. 초등학교 2학년생.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지만 엔조와의 시골생활로 점점 나아지고 있다.
하지만 마음에 스트레스가 생기면 재차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케가미 오사무 (27세) - 마키 다이스케 (Daisuke Maki) [眞木大輔]

엔조 가족이 살고 있는 근처 상첨가의 채소가게를 3대째 운영하고 있다.
시마를 옛날부터 줄곧 좋아했지만 차이기만 할 뿐 진전은 없다.
미즈사와 키미코 (40세) - 타카하시 히토미 (Hitomi Takahashi) [高橋ひとみ]

나나미의 동급생, 이치고의 엄마.
후리야 집안과는 대조적인 핵가족으로 비교적 유복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남편과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인 딸 이치고의 마음에는 그늘이 져 있다.
미즈사와 이치고 (7세) - 미야마 카렌 (Karen Miyama) [美山加恋]

나나미가 전학 온 초등학교의 동급생.
나나미를 의식한 나머지 괴롭히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나나미와 마음이 통하게 된다.
치바 루미코 (19세) - 아베 아사미 (Asami Abe) [安倍麻美]

도쿄대 생인 류노스케가 동경하고 있는 여대생.
성실하기만 한 것처럼 보이는 류노스케가 나중에 큰 사건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는 상대.
모리야 유코 (26세) - 이시바시 나미 (Nami Ishibashi) [石橋奈美]

엔조가 전근한 초등학교 동료 교사.
히다카 카즈에 (27세) - 콘노 마히루 (Mahiru Konno) [紺野まひる]

하이지가 사귀고 있는 연상의 여인.
토쿠마 토키 (26세) - 후카미 모토키 (Motoki Fukami) [深水元基]

엔조를 사모하는 자칭, 사제.
유키미와 교제하고 있었지만 최근 헤어졌다.
아직 유키미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 듯 하다.
사카모토 유키미 (28세) - 쿠로타니 토모카 (Tomoka Kurotani) [黒谷友香]

엔조가 껄렁하게 다니던 시절부터의 친구로 엔조의 좋은 이해자.
현재는 아버지의 회사에서 비서 일을 하고 있다.
엔조를 전부터 좋아해왔지만 너무 오래 사귀어 ‘싸움 친구’라는 관계로 유지되고 있다.
츠루타 켄타 (35세) - 사토 지로 (Jiro Sato) [佐藤二郎]

엔조의 동료 교사. 통칭: 점보.
아오누마 준이치로 (42세) - 토야마 토시야 (Toshiya Toyama) [遠山俊也]

엔조의 동료 교사. 통칭: 아오셔츠(파란 셔츠)
타츠코 (40세) - 야마모토 유코 (Yuko Yamamoto) [山素由湖]

엔조가 자주 가는 단골 스낵점 주인.
유키미와는 소꿉친구로 엔조 집안을 조용히 지켜봐주는 좋은 이해자.
후지타 마사토 (28세) - 히라누마 노리히사 (Norihisa Hiranuma) [平沼紀久]

마을의 부동산 중개업자로 연락망.
뜻하지 않은 현장들을 목격하곤 한다.

 

 

HERO - Exile

 

 

やさしさに触れる事で 素直になれたらいいね
상냥함을 접하는 일로 솔직해질 수 있다면 좋겠어
泣いたり笑ったり 全てが「今」始まる
울거나 웃는다는 것모든게 「지금」 시작하고 있어
変わらないモノをいつも探し続け歩いてく
변하지 않는 것을 언제나 찾아서 계속 걸어가고 있어
僕等はいつまでも キミの胸に居るから
우리는 언제까지나 너의 마음에 있으니까


さぁ、両手広げて空にかざそう
자, 두팔은 넓게 하늘에 펼쳐봐
失くしたモノを取り戻せたら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다면
願いを必ず叶うはずさ!
바라는 걸 꼭 이루기 위해서!
いつかは必ず笑えるはずさ!!
언젠가는 꼭 웃을수 있기 위해서!!
大切な事はいつも当たり前の中にある
소중한 일은 언제나 당연한 것 안에 있어
つまらない毎日を笑って乗りこえてゆこう
시시한 매일을 웃으면서 넘어가자


吹きつける強い風にキミが飛ばされないように
몰아치는 강한 바람에 네가 날아가지 않게
しっかりその腕をボクが掴んであげる
확실하게 그 팔을 내가 붙잡아줄께
傷つく事と引きかえに ボク等は強さに変える
상처입는 것과 바꾸어가며 우리들은 강하게 변해가
何にも怖くないキミは一人じゃないさ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 너는 혼자가 아닌걸


さぁ 涙をふいてここへおいでよ
자 눈물을 닦고서 여기에 와
まぶしい明日へ 走り出そうよ
눈부신 내일로 달려보자
願いは必ず届くはずさ!
바라는 건 꼭 이뤄지기 위해서!
いつかは必ず笑えるはずさ!!
언젠가는 꼭 웃을수 있기 위해서!!
誰もがいつかはみんな大人になってゆくけど
누구나 언젠가는 모두 어른이 되지만
いつでも、いつまでも 笑って過ごせればいい…
언제라도 언제까지나 웃으며 보내면 돼...


さぁ、両手広げて空にかざそう
자, 두팔은 넓게 하늘에 펼쳐봐
失くしたモノを取り戻せたら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수 있다면
願いを必ず叶うはずさ!
바라는 걸 꼭 이루기 위해서!
いつかは必ず笑えるはずさ!!
언젠가는 꼭 웃을수 있기 위해서!!
ためらう気持ちに何故か心細くもなるけれど
망설이는 마음에 왠지 마음을 놓을 수 없어도
愛する事から 瞳をそらさないで…
사랑하는 것에서 눈을 떼지말아줘...
キミは一人じゃない
너는 혼자가 아냐

 

* 출처 : http://blog.naver.com/finezer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퍄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