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目覚める度に 君の抜け殻が横にいる 아침에 눈을 뜰 때 마다, 당신의 빈자리를 느껴요 ぬくもりを感じた 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항상 따스하던 등이 싸늘하네요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ーテンを開けよう 쓴 웃음은 삼키고 무거운 커튼을 걷어요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毎日の追いかけっこだ 매일 나와 함께 눈부신 아침햇살을 쫓아요 あの日 見せた泣き顔 그날 보였던 우는 모습, 涙照らす夕陽 肩のぬくもり 눈물에 비친 저녁노을, 어깨의 따스함 消し去ろうと願う度に 잊으려고 할 때 마다 心が 体が 君を覚えている 몸과 마음이 그대를 떠올리고 있어요
Your love forever Your love forever
瞳を閉じて 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요, 그걸로 충분하죠 たとえ季節が 僕の心を 置き去りにしても 설령 계절이 내 마음을 남겨둔 채 가버리더라도 いつかは君のこと なにも感じなくなるのかな 언제 쯤이면 그대에 대해 아무런 미련도 없어질까요? 今の痛み抱いて 眠る方がまだ いいかな 지금은 아픔을 묻어둔 채 잠드는 편이 나으려나요? あの日 見てた星空 그날 보았던 밤하늘에 願いかけて 二人探した光は 소원을 빌며 함께 찾던 빛은 瞬く間に消えてくのに 한 순간에 사라졌거늘 心は 体は 君で輝いてる 몸과 마음은 그대로 인해 빛나고 있어요
I wish forever I wish forever
瞳をとじて 君を描くよ それしか出来ない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요, 그것밖에 할 수가 없죠 たとえ世界が 僕を残して 過ぎ去ろうとしても 설령 세상이 나를 홀로 남겨둔 채 흘러가더라도
Your love forever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 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눈을 감고서 그대를 그려요, 그걸로 충분하죠 たとえ季節が 僕を残して 色を変えようとも 설령 계절이 내 마음을 남겨둔 채 색을 바꾸더라도 記憶の中に君を探すよ それだけでいい 기억 속에서 그대를 찾을 테죠, 그걸로 충분하죠 なくしたものを 越える強さを 君がくれたから 잃어버린 아픔을 넘어설 힘을 그대가 주었기 때문에.. 君がくれたから
삼순이 보다가 스맙의 요조라노 무코가 피아노 버전으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 찾아보니 뉴에이지 작곡가 세이코 수미의 연주.. 원래 좋아하던 곡인데 피아노로 들으니 색다르고 더 좋다.. ^^
1. My Baby Grand 2. 행복한 결말 3. 밤하늘(夜空) 4. Time Goes By 5. However 6. Love Is... 7. 피아니시모 8. 따뜻함이 있는 시 9. Pride 10. The Other Side Of Love 11. 셀러리 12. Do Not 13. Can You Celebrate? 14. Forever 15. 영원 16. 멋진 나날
SMAP - 夜空ノムコウ(요조라노무코/밤하늘의 저편)
あれからぼくたちは 何かを信じてこれたかなぁ… 아레카라 보쿠타치와 나니카오신지테코레타카나 <그 이후로 우리들은 뭔가를 믿어왔던걸까…>
夜空のむこうには 明日がもう待っている 요조라노무코-니와 아시타가 모우 맛떼이루 <밤하늘의 저편에는 내일이 이미 기다리고 있어>
誰かの聲に氣づき ぼくらは身をひそめた 다레카노코에니키즈키 보쿠라와미오히소메타 <누군가의 소리를 느껴서 우리들은 몸을 숨겼지>
(히로스에 료코에 이어 나와 동갑내기인 일본 탑 여배우들이 속도위반으로 갑작스레 결혼해버린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직 못봤는데 얼른 봐봐야할 듯..)
그렇다면 시도우와 작년 말까지만 해도 열애가 순조롭다고 보도된 시노하라 토모에는 어찌된건지.. 시도우를 죽네 사네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결국 더 예쁜 유코에게 빼앗겨 버린건지... 유코와 시노하라는 친구 아닌가... --;;
유코도 18살 연상의 매니저와 불륜을 저질러 결국 남자를 이혼하게 만들기도 했고, 15살 연상의 카미카와 타카야와 시로이카게에서 만나 동거하기도 했으니.. 뭐 그리 사생활이 깨끗하다 할 순 없지만.. 그래도 그 청순한 이미지에 속도위반 결혼이라니.. 그것도 친구의 남자와.. 참 안어울린다..!
남녀 사이야 알 수 없는 거라지만 일본 스타들의 연애 스탈은 참 이해하기 힘들다.. 10년 사귄 연인과 결별 하자마자 쿠도 시즈카를 임신시켜 결혼한 기무 타쿠도 그렇고.. 쩝.. 어찌됐건 다케우치 유코란 배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랑 불륜 저지르고 결혼하는 것 보다야 차라리 시도우와 결혼하게 된게 안심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유코가 아깝단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 임신중이라는데.. 꼭 유코 닮은 딸을 낳았으면 좋겠고.. (아들이면 가부키 시켜야 할테니.. --;;)
어찌됐건 두사람 료코처럼 이혼설 나돌지 않게 행복하기를 바란다..
ps : 유코와 같이 공연한 남자들은 모두 유코에게 반했다는데.. 그 멋진 남자배우들을 놔두고 왜 유코는 시도우를 선택한걸까.. 마츠시마 나나코등 톱 스타랑만 우와사가 나돈 시도우.. 뭔가 비법(?)이 있는 듯.. --;;
후지TV 목요일 드라마 '사랑에 빠지면~나의 성공 비밀~'에 출연중인 마츠시타 나오... 낯선 face 인데 쿠사나기 츠요시, 츠츠미 신이치와 함께 주연을 맡았고.. 연기도 제법 잘한다.. 시원한 마스크, 특히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배우.. 궁금해서 프로필을 찾아봤다.. 헉.. 85년생이라니.. 외모로 25은 되보이는데.. --;; 쿠사나기 쯔요시와 너무 언발란스여서 그래서 더 시선을 끄는듯.. ㅋㅋ
**** 프로필 ****
☆ 생 일 : 1985년 2월 8일 ☆ 출신지 : 효고현 ☆ 혈액형 : B형
**** 소개****
미인 음대생 마츠시타 나오가 4월 시작하는 SMAP 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새 연속 드라마 '사랑에 빠지면~나의 성공 비밀~' 에서 첫 히로인을 연기하게 되었다.. IT기업을 무대로 한 드라마로 사장 비서 역.. 정통파 미인으로 시원하게 뻗은 팔 다리가 매력인 마츠시타는 '중압감에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가 대단하다.
2월8일에 이제 20세가 된 그녀는 어려운 역할임에도 '생일 선물이라 생각한다. 정말 기쁘다. 천진난만한 성격과 빠른 두뇌회전으로 츠츠미씨를 회사에서 서포트하는 여성이다. 이런 여성이 되고 싶게 하는 역할이어서 지금부터 IT기업 관련 책을 읽어 조금이라도 역에 근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작년 4월에 NTV 강아지의 왈츠로 데뷔한지 이제 1년. '공부와 일을 함께하는것은 힘들지만 자신이 정한것이기에 열심히 하겠다. 야마구치 토모코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제작사측에서도 마츠시타에 대해서 '사장 비서 역으로 신선하고 존재감 있는 여성이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마츠시타는 그런 히로인 상에 딱 맞는다'며 기대를 걸고 있다.
**** 출연작품 ****
☆★ 드라마(DRAMA) ☆★
▷ 2005년 : 사랑에 빠지면~나의 성공 비밀~ (恋におちたら~僕の成功の秘密~ ,후지TV) ▷ 2004년 : 인간의 증명(人間の證明, 후지) ▷ 2004년 : 강아지의 왈츠(仔犬のワルツ,NTV)
어느날 갑자기 집으로 찾아든 애완동물.. 그 애완동물은.. 20살의 귀여운 남자.. 東大를 졸업한 빼어난 미모의 여기자 스미레짱은 이 귀여운 애완동물 모모에게 점차 빠져든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연상의 완벽한 연인도 잊은 채..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 너는 펫. 모모 역할은 아라시의 마츠 준.. 스미레역할은 코유키가 맡았다. 천체관측이나 요즘 보고 있는 엔진에서와는 달리 코유키는 완벽한 캐리어 우먼의 모습을 잘 표현해 내고 있었다. 마츠 준 역시 그가 아닌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 '모모' 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그 역할에 적격인듯 싶었고..
하지만.. 난 이 드라마에 그다지 공감할 수 없었다. 완벽한 조건에 자신의 조그마한 상처까지 달래 줄 애완동물까지 원하는 여주인공.
자신을 절대 배신하지 않을, 자신의 비밀을 끝까지 지켜줄, 그래서 그 앞에서는 마음대로 울 수 있는 나만의 애완동물을 찾는 여주인공의 모습은 너무 복에 겨운듯.. 그녀가 살고자 하는 세상은 모두가 원하는 유토피아겠지.. --;;
그래도 그 애완동물을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에피들은 나름대로 감동도 있고 재미있었다.. 시간 때우기로 볼만 한듯.. ^^
이와야 스미레(巖谷スミレ) : 코유키(小雪)
170cm가 넘는 키에 빼어난 외모, 토쿄대 졸업, 하버드 유학의 경력에 특출 난 능력을 자랑하는 재원 중의 재원이지만 사이보그나 목각인형으로 불리며 철의 여인으로 여겨진다. 다른 사람 앞에서 울기보다 죽는 것을 택하며 절대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고다 다케시(合田武志) : 마츠모토 준(松本 潤)
작은 키 때문에 클래식 발레를 포기하고 선택한 모던 댄스의 자유로움을 쫓아 어머니의 반대에 가출, 동가식 서가숙 중이다. 숙박비 문제로 흠씬 맞고 스미레 집 앞에 버려진 일로 스미레의 펫이 되기로 결정한다. 펫으로써의 이름은 여자 이름인 모모(モモ).
하스미 시게히토(蓮實滋人) : 타나베 세이이치(田邊誠一)
토쿄대를 나온 고 학력에 출중한 능력, 180cm가 훨씬 넘는 키에 멋진 외모, 센스 만점의 서른 셋임에도 아직 미혼인 국제보도국 기자로 해외 파견에서 돌아오자 마자 여직원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등극한다. 스미레에게는 예전부터 선망의 대상이었다.
시로타에 유리(白妙ユリ) : 스즈키 사리나(鈴木紗理奈)
스미레와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나온 소꼽 친구로 그녀의 성장과정을 쭉 지켜봐 온 관계로 그녀에 관한 일이라면 스미레보다 확실히 알고 친구이다. 스미레와는 다른 성격으로 이미 결혼, 현재는 파일럿인 남편과 예쁜 딸과 함께 알콩달콩 살고 있다.
후쿠시마 시오리(福島紫織) : 사카이 와카나(酒井若菜)
깜찍한 목소리와 필살의 눈 웃음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온 몸으로 어필하는 스타일로 스미레가 새로 발령 받은 생활 보도국에 근무하고 있다. 여자의 행복이란 좋은 조건의 남자를 쟁취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사정권에 등장한 하스미에게 열렬히 다가선다.
아사노 사토시(淺野哲史) : 나가츠카 쿄조(長塚京三)
이름이 매번 바뀌는 애견을 항상 옆에 안고 다니는 정신과 의사이자 전문 카운셀러로 스미레가 다니는 신문사의 14층에 있는 카운셀링 룸에 오게 된다. 스미레와는 엘리베이터에서 자주 마주치는 인연을 갖고 있으며 전문 분야는 펫이 아닌 인간이다.
시미즈 에이키치(淸水榮吉) : 와타나베 잇케이(渡邊いっけい)
천재 댄서인 타케시의 뒤를 쫓으며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는 것이 주 업무로 타케시의 가출 이후 더 바빠졌다. 타케시의 어머니에게 고용되어 중간에 연락을 담당하고 있지만 타케시의 생활에 관여하지 않고 열심히 지켜보고 있다.
오오이 신노리(大石みのり) : 야마시타 신지(山下眞司)
스미레가 살고 있는 맨션의 관리인으로 모든 입주자의 신상 명세를 꿰뚫고 있으며 맨션 관리인으로써 긍지를 갖고 열심히 일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 어느 날부터 보이기 시작한 모모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 유일한 수수께끼.
호리베 준페이(堀部順平) : 에이타(瑛太)
타케시가 객원 댄서로 나가고 있는 모던 댄스 씨어터의 주연 댄서로 타케시와는 동료이자 친구이다. 실력으로 밀리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언젠가는 꼭 실력으로 이기겠다는 멋진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지만 루미의 일 만큼은 껄끄럽다.
시부사와 루미(澁澤ルミ) :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
모던 댄스를 하고 있는 고등학생으로 타케시의 전 여자 친구이다. 보통의 여학생들처럼 밝고 활발하지만 타케시의 일이라면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헤어진 타케시의 일에 연연하고 있으며 속상한 일이 생기면 준페이에게 달려간다.
이시다 유타(石田裕太) : 사토 류타(佐藤隆太)
생활 보도국에 근무하는 스미레의 후배 기자로 그녀의 명성과 능력에 심취해 스미레의 일이라면 꼼짝 못한다. 스미레가 생활 보도국에 배치되자 배타적인 다른 부서 사람들과는 달리 그녀의 편에서 그녀를 이해하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다.
* screen shot
[V6]Darling-너는펫OST
Darling! Darling! いい just night Darling! Darling! 좋지않아
割り切れない shot に good ときてる 납득이되지않는 shot 에 good 하고와
Darling! Darling! What 感 eye Darling! Darling! 모르겠어
대학 시절 서클의 리더적인 존재였던 인물로, 현재는 외자계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 근무. 멤버 중에서 가장 출세한 케이스. 홀어머니 밑에서 외아들로 자랐고, 노력하는 타입으로 책임감이 강하다. 학생 시절부터 같은 서클의 미후유(美冬)와 사귀었으나 졸업 후, 바쁜 일이 원인이 되어 헤어졌다. 이 무렵, 카와무라 토모야가 귀국하고, 우정, 사랑,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뭔가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 것을 예감하는데…
영원한 소년기질의 방랑객. 졸업 후 해외를 전전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사토미(聰美)의 결혼 소식을 듣고, 갑작스럽게 귀국한다. 귀국하자마자 뿔뿔이 흩어진 친구들에게 낙담하고 친구들의 우정을 되돌리기에 분주하다. 대학 시절 미후유를 좋아했지만, 그녀에 대한 쿄이치의 마음을 알고는 그녀에 대한 마음을 접었다. 그런 두 사람의 현재 관계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면서, 한편으로 이전에 접었던 그녀에 대한 마음이 되살아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멤버 중에서 가장 예리하고, 두뇌가 명석하다. 인간 관찰에 뛰어나지만, 그 때문에 세상을 비뚤어진 시각에서 보고 만다. 대학교 4학년생이던 가을, 후배의 권유로 벤처 사업에 뛰어들 것을 결심하고 학교 중퇴. 당시는 성공했지만, 누구보다도 빨리 성공하고 싶은 욕심에 1년도 지나지 않아 도산. 그 때, 한 실업가를 만나 현재 고용되어 대표이사로서 만남 사이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 시절, 맏딸 같은 보살핌으로 여자 친구들로부터의 신뢰가 두텁다. 그녀의 존재에 의해 다른 여자 멤버는 입회를 결정했다. 그 때문에 처세가 서투르고, 연애 또한 서투르다. 초등학교 교사가 목표이지만, 현재 도쿄도 교원채용 시험 삼수생으로 입시학원 강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쿄이치와 다시 잘 해보려 생각하지만, 토모야의 귀국으로 자신의 연애, 인생에 서서히 변화가 일어난다.
미야베 사토미(宮部聰美, 25) : 타바타 토모코(田畑智子)
간사이 지방 출신으로 대학 시절부터 밝고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기는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 현재 노인복지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노인복지센터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있어서 아이돌적 존재. 가장 먼저 결혼하겠다는 소망대로 25세에 가장 먼저 결혼하지만, 일과 가사의 양립으로 고민하게 된다.
대학시절, 일찍부터 친구들 몰래 타케시와 사귀고 있었다.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 자신은 자신으로 주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강한 면을 지니고 있다. 행동적이지만, 때때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일도 있다. 현재, 모 식품 메이커의 OL로 사내에서는 남성관계로 인해 자주 소문을 내고 있지만, 현재는 마이 페이스.
하세가와 켄타(長谷川健太, 25) : 야마자키 시게노리(山崎樹範)
아마추어 천문학자를 목표로 삼을 만큼 별에 대한 오타쿠. 졸업 후는 동생의 병원 일도 있어, 고향의 생선가게를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멤버 중에서 가장 순수한 청년이지만, 쿄이치, 토모야, 타케시 만큼 용모가 뛰어나지 못한데 대해 콤플렉스를 지니고 있다.
아리사카 나나에(有坂七重) : 하세가와 쿄우코(長谷川京子)
유일하게 서클의 멤버가 아니다. 지방 출신으로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 시절의 어떤 체험으로 인해 자기 부정적이고, 현실 도피의 수단으로 인터넷상의 인간관계에 의존하고 있다. 만남 사이트에서 켄타와 알게 되어, 그에게 순수함을 느끼고 만나게 된다.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 WILL
あの頃って 僕たちは 夜の空を信じていた (아노 고롯테 보쿠타치와 요루노 소라오 신지테-타) 그 시절엔 우리들은 밤 하늘을 믿고 있었어요
同じ向きの 望遠鏡で 小さな星 探した (오나지무키노 보-엔쿄-데 치-사나 호시 사가시타) 같은 방향을 한 망원경으로 작은 별을 찾았어요
いつもそばに 誰かいて 孤獨の影 紛らせた (이츠모 소바니 다레카 이테 코도쿠노 카게 마기라세타) 언제나 곁에 누군가가 있어서 고독의 그림자를 감췄어요
停電した 夏の終わりに 手さぐりして キスをしたね (테-덴시타 나츠노 오와리니 테사구리시테 키스오 시타네) 정전된 여름의 끝날 무렵에 손으로 더듬어 키스를 했죠
あれから 僕はいくつの 夢を見て來たのだろう (아레카라 보쿠와 이쿠츠노 유메오 미테 키타노다로-) 그때부터 나는 몇 개의 꿈을 꾸어 온 걸까요?
瞳を閉じて見る夢よりも 瞳を開きながら (메오 토지테 미루 유메요리모 메오 히라키나가라) 눈을 감고 꾸는 꿈 보다도 눈을 뜨고…
あれから 僕はいくつの 自由を生きてきただろう (아레카라 보쿠와 이쿠츠노 지유-오 이키테 키타다로-) 그때부터 나는 얼마나 자유롭게 살아 온 걸까요?
運命の支配じゃなくて 決めてたのは 僕のWILL (운메-노 시하이쟈나쿠테 키메테타노와 보쿠노 will) 운명의 지배가 아니라 결정했던 것은 내 의지
煌めいてる 星たちは 誰かが もう見つけてる (키라메이테루 호시타치와 다레카가 모- 미츠케테루) 반짝이고 있는 별들은 누군가가 이미 발견한 거예요
光のない 闇のどこかに まだ見えない 未來がある (히카리노 나이 야미노 도코카니 마다 미에나이 미라이가 아루) 빛나지 않는 어둠의 어딘가에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가 있어요
고교 중퇴자들을 받아들이는 호쿠세이학원 요이치고의 15년 과거 불량학생이 교사가 된지 4년 ••• 첫 졸업생
전국의 고교중퇴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호쿠세이학원 요이치 고교의 15년을 쫓은 홋카이도 방송(HBC)제작의 다큐멘터리 ‘양키-모쿄로 돌아오다’가 2003년 4월 9일, 밤 9시부터 TBS계에서 2시간에 걸쳐 방송되었다. 골든 타임에 배정되어 2시간 동안 방송된 이 다큐멘터리는 지방 방송국의 제작 다큐멘터리임에도 화제를 모았다.
학생수가 급격히 감소함과 동시에 학교가 문을 닫게 되는 위기 속에서 1988년부터 전국 고교중퇴자나 등교거부 경험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호쿠세이학원 요이치 고교. 이렇게 해서 시작된 이 제도가 일본 전역에 공감대를 형성, 현재는 과반수가 넘는 학생이 도외출신자에 이른다.
이 학교의 취재를 담당한 사람은 1988년 당시, 입사 2년째인 보도기자였던 코노 사토시 감독. 코노 사토시 감독은 일년간 취재를 감행하지만, 일년으로는 어느 것도 표현할 수 없다라는 생각에 담당이 바뀐 후에도 취재를 계속했다. 지금까지 취재한 비디오 테이프는 3016편.
코노 감독은 “이렇게까지 길게 취재를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학교에 갈 때마다 2학년생들에게서 우리들의 졸업 때도 오실 거죠?” 이런 질문을 받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또 코노 감독은 취재를 시작한 당시에는 자신의 높은 위치에 서서 그들을 응원한다는 의식이 강했지만, 그 생각이 점점 바뀌어 지금은 겸허하게 배우는 자세로 그들을 다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드라마의 원안자인 요시이에 히로유키(義家弘介)는 이 학교의 졸업생으로 4년 전 교사가 되어 이 학교로 돌아와 올 봄, 담임으로서는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해냈다. 코노 감독은 재학 당시 거슬리고 특이한 불량학생이었던 그가 교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의아해했다.
드라마에서는 요시이에 히로유키를 비롯한 고교생들과 교사와의 마찰 등을 15년간의 축적을 살려 다룰 예정이다. HBC는 지금까지 매년 거의 1편씩 이 학교를 취재, 제작하여 지방에서 방송, 최고 17.5%라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리고 이 다큐멘터리를 기초로 드라마 제작되었다. 그것이 바로 ‘양키-모교로 돌아오다’이다.
과거 불량하기 유명했던 불량학생 요시모리 신야(타케노우치 유타카)가 염원하던 교사가 되어 모교로 돌아왔다. 신야에게 영향을 준 은사, 안도(요 키미코)나 이와사키(하라다 요시오)도 있다. 처음으로 맡은 클래스, 책임져야 할 학생들과의 대면을 앞두고 요시모리는 여러 생각으로 가슴 벅차하며 홋카이도로 향한다.
주인공인 요시모리 신야를 연기하는 이는 처음으로 교사 역에 도전하는 타케노우치 유타카. 이 곳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학생들과 정면으로 부딪혀 나가는 요시모리 신야를 타케노우치 유타카는 어떻게 그려낼지가 궁금하다. 또한 드라마에는 처음 도전하는 SAYAKA와 나가이 마사루, 이치하라 하야토 등 신선한 얼굴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전 불량학생이었던 교사와 나름대로의 문제를 안고 있는 학생들이 진지하게 맞서며 사람과 사람의 진지한 어울림, 그 어울림에서 태어나는 믿음을 다룰 예정인 '양키-모교로 돌아오다'는 다큐멘터리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드라마인 만큼 어느 정도의 리얼리즘과 진솔한 감동을 그려낼지 사뭇 기대되는 작품이다.
+ OST 靑空の果て - Okuda Miwako
南校舍の屋上から 靑空しか見えなかった 남쪽교사의 옥상에서는 푸른하늘밖에 보이지않았어요 この靑空の果てにあるのは絶望だけ 이 푸른하늘의 끝에있는것은 절망일뿐 驛で買った100円ライタ- 覺えたてのメンソ-ル 역에서 산 100엔짜리 라이터 막 피우기 시작한 멘솔 タバコの煙 羽根のように散っていった 담배의 연기 날개처럼 흩어져갔죠
ほんとうは 屋上から飛び降りたかった 정말은 이곳에서 날아 떨어지고 싶었어요 わたしの居場所 どこにもなかったから 내가 있을곳은 어디에도 없었죠 あなたにあなたに出逢うまでは 그대를 그대를 만날때까지는
靑空の果てまで手を離さないで 푸른하늘의 끝까지 손을 잡고서 いっしょに屋上に のぼってくれますか? 함께 옥상으로 올라주겠어요? あの空の下に置き去りにしてる 制服のわたし 저하늘아래로 남겨지는 교복을 입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