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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11/21 [펌] 영화『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OST
  2. 2004/10/01 [펌] 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
  3. 2003/11/16 사토라레..?? (4)
Japan Style/J-Movie2004/11/21 18:59
영화『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OST

1

大空につづく道 (めいな Co.)

넓은 하늘로 이어지는 길

2

アヴェ략飛原?(~Remix~ 中塚武)

아베마리아

3

SOMEDAY (佐野元春)

4

ロミオとジュリエット (ゴンチチ)

로미오와 줄리엣

5

そして僕は途方に暮れる

그리고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네

6

RASPBERRY DREAM (レベッカ)

7

アンダンテ (めいな Co.) 안단테

8

アヴェ략飛原?from the movie 아베마리아

9

きみに會えて (渡進美里) 그대를 만나서

10

この愛をみつめて (めいな Co.)

이 사람을 바라봐 줘

11

瞳をとじて 눈을 감고 (연주곡)

히라이 켄 '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 뮤비 LIVE
 

드라마『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OST

영화『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OST

[세상의 중심..BM] 그대여서 - 김형중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에 전염되다

히라이켄 Best Collection 33곡 연속듣기

[일드] '세상의 중심..' 감동의 명대사

<세상의 중심에서..> 극장판과 드라마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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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퍄노걸
Japan Style/J-Movie2004/10/01 12:16

              눈을 감고서 / 히라이 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는 소설이 원작이다. 일본 최고의 베스트 셀러인 "상실의시대"를 넘어서는 성과를 올린 "세상의중심에서 사랑을 외다 " 는 영화로 만들어져서 시바사키 코우가 주연을 맡았고, 영화OST로 히라이켄의 음악이 쓰여져 대박!! 이 났다 지금은 드라마로 또 만들어져 방영중이다.

 

                      

 

                                             태양은 아름답게 빛나고,
                                             바람은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지.

                                             더듬어 가는 추억을 중심에서,
                                             분명히 당신의 온도를 느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가슴 속에 잠든 어렴풋한 희망이 남아있기
                                             때문에 나는 걸어갈 수 있고,
                                             우리들은 걷기 시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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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퍄노걸
Japan Style/J-Movie2003/11/16 01:02
어제 사토라레라는 일본 영화를 봤습니다.

참.. 신기한 영화더군요.. 트루먼쇼가 연상되기도 하고..

자세한 줄거리는 앞으로 이 영화를 보실 분들을 위해 생략하고..

사토라레 (サトラレ)는 자신의 마음 속 생각이 '사념파'라는 일종의 텔레파시 같은 걸로 퍼져나가서 반경 10m 내에 있는 다른 사람의 귀에 다들리게 되는 특이한 사람들을 말하는 단어인데요,

어떠어떠한 이유로 주변 모든 사람들이 다 연기하고 주인공을 속이는데.. 자기자신은 절대 남을 속이지 못하죠.. 어짜피 마음 속 생각이 밖으로 다 표현되니까 말이에요..

뭐.. 영화는 꽤 감동적으로 만들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고 설정 자체가 특이해 하루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인거 같구.. 제가 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영화 평을 하자는 건 아니구요..

이 영화를 보면서 자꾸 든 생각은.. 남의 마음을 저렇게 속속들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거였어요. (영화가 끝날 쯤에는 생각이 바뀌긴 했지만..)
심지어 내 마음까지도 말이죠.. 한치 사람속도 모른다고.. 요즘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다른사람의 마음은 물론이요.. 제 자신이 무슨 마음으로 사는지조차 알 수가 없습니다.
답답하네요..
모든 것이 이 영화처럼 분명하면 좋으련만..
누가 내대신 차곡차곡 정리해서 말해주면, 글로 적어주면 좋으련만...

다른 건 생각 안하고 '마음이 정해주는 대로' 만 살 수 있어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대체 전 이시간,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글을 일기장이 아닌 이곳에 남기고 있는 걸까요..



* 손승혜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2-0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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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퍄노걸